32주쯤 찍어야 이쁘다고 해서 저번달에 찍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조리원하고 연계된 광명사거리에 있는 네잎크로버 스튜디오에서 만삭사진 촬영했는데요
평상시 사진 찍을때마다 어색해서 어찌 찍을지 걱정이었는데...
사진작가님,직원 모두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옷 고르는것부터 사진 포즈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덜 어색하게 잘 찍은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 찍는 줄 알았는데 신랑하고 같이 찍는 사진이 많아서 특히 맘에 들었구요
찍고 난 후 촬영사진을 바로 동영상으로 확인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도 만족스럽게 나와서 50일, 100일 ,돌사진까지 바로 계약하고 왔답니다.^^
아기 태어나면 찍을 사진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