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jinthis
작성일 2007.08.29 20:36 | 조회 2,102 | Magic
시어머니가 오늘 제주도로 놀러 가셨어요..
친구들하고 가셨는데... 이번주 토욜날 오시니..
당분간 제가 자유시간을 얻었네요~
오늘도 애 유치원보내고 청소도 안하고 뒹굴뒹굴.. 낮잠도 자고..
어찌나 행복하던지..
마치 이게 평화고 행복인거 같더라구요... ^^
오전에 하나티비로 영화도 한편 봤어요..
이브의 유혹이라고 쩜 야한 영화인데..
시어머니 안계시니... ㅋㅋ
자주자주 시어머니가 나가셨으면 좋겠네요~
Magic (5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