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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1.02.20 20:48 | 조회 588 | 오랑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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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베페 어제 오늘 두번이나 다녀왔네요... 첫째때 만족하지 못했던 성장앨범 둘째땐 많은 사람들한테 인정받은곳에서 해주자는 마음에 베페 가자마자 스튜디오부터 돌았네요.. 스튜디오 4곳이 있었는데 워낙 잘 알려진 곳들이라 사진은 다들 예뻤구요... 전 첫째때 찍은거 기준으로 나름 계획을 하고 갔는데 제 계획과 딱 맞은 곳이 딱 한군데 릴리 스튜디오였어요 한 권의 깔끔한 성장앨범과 원하는 액자 선택..물론 그 이상의 선택사항 있구요 ...게다가 완전 착한 가격까지...베이비페어, 교육박람회 첫애때부터 거의 다 참여했는데 항상 과소비한 느낌이 조금씩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정말 만족하고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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