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블루래빗 전집을 보고, 너무나 사고 싶어 몇 달을 고민했어요.
태어나서 마땅한 놀잇감 없이 지내던 우리 딸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요.
사람들 평도 좋고, 홈쇼핑을 봐도 내용 구성이 너무 좋아 보여서 큰 맘 먹고 구입했네요.
24만원 정도 인데 미리주문하고, CJ홈쇼핑 첫 구매 쿠폰으로 22만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책을 산 김에 책장도 필요할 것 같아서 책장도 구입했구요.
다행이 우리 아가 너무나 재미있게 가지고 노네요.
단순히 읽기보다는 만지고, 듣고, 보는 오감활용 책들이 많아 아가가 집중해서 잘 봐요.
사운드북은 막 눌러보고, 노래 들으며 춤추고... 너무나 잘 샀다고 생각해요.
앞으론 좋은 책 골라 단권구매해서 꾸준히 책에 관심갖게 해줄려고 생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