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논문 받아본 줄 알았어요.
두께 보이시죠?
그만큼 섬세하게 검사해주셨다는 증거인 듯 해서 꼼꼼하게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 정말 육아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항상하고 짜증만 나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맘스에서 이런 이벤트를 한다해서 얼른 신청했죠.^^
근데 결과가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나오는 거예요.
스트레스가 엄청 날 줄 알았는데 적다는 거예요.
아이들은 당연히 정상!
다만 제가 예민? 하다는거~~
그죠.
제가 문제인거죠.
그래서 조금더 여유를 가져보려고 한답니다.^^
누가 뭐래도 이쁜 내 새끼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