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한울한솔마미
    jloveh7

내 수다

게시물3개

화상

작성일 2009.06.16 13:18 | 조회 1,835 | 김혜은

0
아기가 돌이 되기 전 스팀청소기에 발을 데었어요.
그날 오전에 데었는데 몰랐다가 저녁 늦게서야 알게 되었어요.
이미 기포가 올라와 있는 상태였어요.
일단은 기포를 터뜨리고 벤드를 붙여 놓고
그때가 주말이라 이틀 후인 월요일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어요.
다행히 심하진 않았지만 보험을 들어놓은 것이 있어서
거기에서 보험금을 탈 수 있었어요.
보험을 들어놓아서 다행이었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