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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바
jmrv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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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작성일
2009.02.03 16:47
|
조회 2,754
|
뚜비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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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 할 수 있겠구나...
나는 떠나기위해 일을 마무리하는데
그는 내가 남기 위해 애를 쓴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구나...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겠구나...
[어느날 문득 - 정용철]
당신은 꿈이 있어 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뚜비뚜바
(50대, 전남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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