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고있는 아가를 보고있으면 왠지모를 가슴한켠이 아려옵니다
왜일까요? 무엇때문일까요?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사랑의마음이있기때문이겠지요
이런 사랑스러운 마음에 제~맘스일기중에 한페이지를 올려봅니다
창가로 스며드는 달빛도 우리아가 두볼을 환하게 비춰주면
엄마는 그런 달님에게 고맙다 미소보이고
우리아기도 빙그레 미소를짓네
사랑하는 내아가야
해처럼 달처럼 따사로운 눈빛을 닮은 내아가야
널 보고있으면 엄만 행복해지고
널 안고있으면 세상을 품에안은것마냥 행복하단다
우리아기 복스러운 두뺨에 살포시 입맞춤 할 때면
우리아기 두 볼이 구름솜마냥 부드러워 엄마도 모르게
우리아가곁에서 살포시 잠이 드는구나
사랑한다 네가 내곁에 있음에...엄만 늘행복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