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예은이joy4372
작성일 2012.02.05 00:04 | 조회 1,975 | 소현예은이
처음으로 맘스다이어리를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다.
매일 쓴다는 것이 힘들었지만 이제 1/3을 하고 나니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들의 성장일기니 만큼 초4인 큰딸과 초2인 작은딸을 더욱 유심히 보고
날마다 특별한 일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다.
100일 동안 끝까지 써서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
소현예은이 (50대, 경기 광명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