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이였어요. 12월초 아이가 감기가 계속 결려서 집근처 의원에서 약처방 받아서 약먹이며
좀낳은듯 싶어서 유치원을 보내면 또 걸려서 오고 이런식으로 몇번을 반복하다가 애아빠가
병원을 가보자고 해서 갔었어요.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폐에 염증이 잇다고 입원치료하자고 하데요
계속 되는 감기로 인해서 폐에 염증이 생긴거라고 그래서 별다르게 생각안하고 6인실에 입원을 했죠
저희아인 메리츠에 어린이보험이 들어가고 있고 태아보험은 교보에 들어가고 있어요.
첫날은 정말 많이 울었어요 고열도 나고 혈관이 숨어버려서 발이고 손등이고 아주 만신창이가 되어버렸거든요.
엄마들이라면 다들 그러시겠지만 맘이 찢어지더라구요. 아이는 아프다고 울고 전 옆에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으니 맘만 아플수밖에요 대신아파 줄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수도 없고 정말 힘든시간이였어요.
시간이 지나도 차도 가 없고 이상하게 그병원이 소아과가 없는 병원이라서 약처방을 잘못했는지
아이가 갑자기 간수치가 올라간다고 의사가 시간을 두고 치료해보자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몇칠이 지나도 아이가 간수치가 내려갈 생각을 안하자 의가사 좀더 큰병원오 옮겨보자고
하드라구요 그때가 입원한지 19일되던 날이였어요. 저희 의사소견서를 가지고 소아과가 있는 큰병원으로
옮겨서 입원해서 11일을 더 입원치료해서 간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오고 퇴원조치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렇게 30일을 병원에 입원했더니...병원비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흰 의료급여거든요 적용되서 병원비가 처음병원에서 28만원정도 그리고 다음병원에서 20정도 나왔어요.
그리고 병실은 6인실써서 추가는 없었구요 일당은 메리츠에서 2만원 교보에서는 폐렴은 다발성이라해서
원래는 3만원인데 거기다가 다발성질환에서 4만원이 더붙드라구요 그래서 7만원 이렇게 해서 둘이 합치니까
9만원이였어요 대신 화재는 첫날부터니까 메리츠는 90만원이구요 교보는 생명이니까 4일부터 적용해서182만원
이렇게 나왔어요. 둘합쳐서 282만원 그리고 메리츠에선 병원비 발생한거 다나오구요 이렇게 보험을 들어놨더니
정말유용하게 잘써먹었어요. 진짜 어린이보험은 꼭 들어아야 할듯 해요
그때당시 시고모소개로 교보에 태아보험을 넣었는데 지금은 그보험이 없어졌데요
그때 잠깐 일시적으로 생겼던 보장성 좋은 보험이였어요 전 정말 좋은 기회에 넣게 되어 이렇게 유용하게
잘써 먹었네요 아이엄마라면 이런보험 알아보시고 하나쯤은 꼭 넣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