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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와이리 부노...

작성일 2006.07.12 15:03 | 조회 4,231 | 쁘니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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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고 기온이 높아 후덥지근함을 좀 덜어보려고 에어컨을 틀어주었는데.. 이런 바람이 더 시원하네요..

 

얼마 안 있음 퇴근해야 하는데.. 이리 바람이 불어서야.. 날라가지나 않을지..

 

주위 사람들에게 날라갈까봐 걱정된다 했더니,,

 

"넌 두사람 몫이라 안 날라가." 이럽니다.

 

참고로 전 임신7개월이 지났거든요..

 

나도 압니다. 안 날라가는거.. 날라가면 큰일이죵..

 

암튼 에어컨 바람보다 더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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