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아이가 생기고 나서 우리 아이가 가지고 노는 놀이감에 대해 많이 따져보게 되는데
숲소리는 천연재료로 만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교구다.
배송의 센스를 보라 ~+_+)/
요즘은 포장만 보아도 그 회사의 마인드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두툼하고 튼튼하게 재활용지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재활용가능한 포장재..
귀여운 그림이 교구의 모양을 미리 설명해준다.
봉투까지 있는 제품 안내서.
친환경 생활
안전한 마감
자연이 만든 재료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진환경적인 생산
안전인증
주의사항,관리방법,경고사항
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다.
이건 뭐...내가 더 마음에 드니~
부드러운 나무의 감촉과 둥근 마감에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둬도 정말 좋을 듯한 북극곰과 하마
바퀴 한 켠에 숲소리 로고가 새겨져 있다.
나무 결이 살아 숨쉬는 것 같다.
왜 진작에 몰랐는지..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사랑 받을 제품이다!!
우리 붕어빵군 반응은 어떨까??
앞에서 보여주니 반응을 슬슬 보이며 어여 달라고 손을 흔들어 댄다.
좋은 건 알아가지고~ㅋㅋ
어느새 하마는 이미 아드님의 입 속으로...하하하
적혀있는 권장 연령은 18개월 이후이나 지금 촉각적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뭐든지 물고 빨려는 아이에게도 자연그대로의 놀이감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