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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의 쁘띠루시 임상아의 상아백, 연예인 창업 그 성공스토리

작성일 2011.08.16 14:51 | 조회 3,099 | juhee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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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강심장 CEO 특집 보신분들 있으세요?

오랜만에 티비 켰는데 요즘 티비 출연이 뜸한 게스트가 여럿나와서

유심히 보니까, 다들 창업으로 성공한 스타들이더라구요

저도 쇼핑몰 이런쪽으론 워낙 관심이 있는 편이라 리모콘 내려놓고 집중해서 봤어요~

그 중 이윤미씨는 2007년 오픈한 쇼핑몰 상표 때문에 검찰 조사를 받았던 사연을 말씀하시더군요

경찰서 들락거리는 여자라며 ㅋㅋ


쇼핑몰 사업이 한창 번창하던 중

상표사용료를

한달 에 3천만원을 달라는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무슨말씀이시냐며 완강하게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오픈한 쇼핑몰의 기사를 보고 먼저 상표 등록을 했던 것이라고 하네요.

방송보면서 제가 다 열받더군요

무슨 그런경우가

상표명같은거 좋은 거 떠올라도

상표등록하기 전까지는 입 꼭 다물고 있어야하나봐요~

이렇게 다른 사람 아이디어 뺏어서 잘되려고 하는사람은

법으로 엄격하게 다뤄야하는거아닌가싶음..

 

암튼 잠깐 딴 얘기지만

 어제 방송 보니 이윤미씨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계시더라구요  ^

^



부럽...

애기키우느라 힘들어서 더 빠지신건가..


 

쇼핑몰 쁘띠루시(Petit Lucy) 에 대해서 방송에서도 언급했는데

전 원래 자주 훔쳐봤지만

션 가족 처럼

패밀리룩, 딸과의 커플룩 을 자주 연출하시더라구요~




현재 주영훈씨랑 오붓하게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신다던데...

유명인사들만 모여 산다는 전설의 유엔빌리지

창업성공스토리로 컴백하실만 하네요.

성공하셨나봐요~

 

채광도 좋아보이고 가전제품도 좋아보이고 심지어 저 핑크색 장난감도 좋아보이고

부산 국제 어린이 유아교육전 갔을 때 봤던 제품인데

뭐 아이들이랑 놀아주기도하고 화상대화도되고 공부도 하고 그런 로봇인가보더라구요

이제 저 원숭이 로봇이 좀 사는집 꼬맹이들의 새로운 트렌드인것인가..


 

이윤미씨 뿐만아니라 또 어제 방송에서 임상아씨도 배우를 그만두고 뉴욕으로 건너가

현재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게 된 성공스토리를 말했는데~

 

패션스쿨을 수료하고 인턴을 거쳐서 어시스턴트, 스타일리스트를 거쳐

브랜드 ‘상아(SANG A)’를 런칭하게 됐다고 합니당

또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영향력을 굉장히 많이 받았는데

제시카심슨,비욘세,앤해서웨이,패리스힐튼,블레이크 라이블리,제니퍼러브휴잇,등의 할리웃 톱스타들이

상아백을 직접 구매해 대단한 홍보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당

 

연예인 분들은 아무래도 무슨 사업을 해도

홍보효과가 있으니까, 일반인보다 배로 수입을 얻는 것 같아요.

부럽네요 ㅠㅠ

대신, 또 연예인 상대로 창업사기치는 나쁜 사람들도 많다고 하긴하더라구욤

암튼, 저도 유명세는 없지만

열심히 모아서 지금부터라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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