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하기 너무 힘드시죠?
아기가 빠는게 힘들고 아기가 먹을만큼 양이 나오는건지 궁금하고...
또, 차없이 외출하면 수유하기 힘들고 집에서 수유해도 어른들와계시면 아기보시겠다고 옆에 꼭붙어서 못움직이게 하시고...
가끔 저의 늘어진 뱃살을 보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이런 뱃살을 신랑 앞에 내놓기도 민망한때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로 고민일때 제가 만난 좋은 수유 용품이 있어요
수유 쉐이퍼라는건데 나시형태로 생겼어요
허리부분에 기능성도 있어서 늘어진 뱃살을 타이트하게 잡아주고 뱃살도 보이지 않아 좋아요
가끔 식당이나 병원같이 사람 많은 곳에 갔을때 아가가 갑자기 젖달라고 보채면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우는 아기만 안고 억지로 달래야하잖아요 그렇다고 아기가 금방 달래지는 것도 아니고...
또, 어떤 엄마는 지하철에서 수유하다가 젊은 청년들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들에 상처받아 속상하다는 기사가 난것도 본적이 있어요
이럴때 용감하게 웃옷을 들추고 수유해도 부끄럽지 않으실꺼예요
이거 가끔 속옷매장에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4만원정도의 거금을 들여야하나봐요
근데 제가 구매한 곳에서는 25000원에 아주 저렴하게 팔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