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매운 '오징어 볶음' 으로 '오징어볶음 소면', '오징어 볶음밥' 까지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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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오징어 볶음 주재료: 오징어 2마리, 콩나물 1줌, 대파 1대, 팽이버섯 1/2개, 당근 1/4개, 깻잎 5장, 식용유 양념: 고춧가루 5큰술, 진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청양고추, 홍고추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녹말물 3큰술, 물 5큰술, 통깨 약간 오징어 볶음 소면: 소면 1줌 , 상추 3장, 통깨 약간 오징어 볶음밥: 오징어 볶음 먹고 남은 국물, 밥 1공기, 깻잎 2장, 조미김 2장,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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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콩나물은 끓는 물에 뚜껑을 덮고 삶아 주세요.
2. 청,홍고추, 대파는 어슷썰고, 당근은 채치고, 팽이버섯과 삶은 콩나물을 준비하고,
오징어는 내장등을 제거하여 깨끗이 손질한 뒤
몸통은 동글동글 오징어 링 모양으로, 다리는 5~6cm 정도 길이로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3. 양념장은 고춧가루 3큰술, 진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맛술 2큰술, 물 5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파 2스푼, 청·홍고추 다진 것 1큰술, 참기름 1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만듭니다.
4. 후라이팬에 오징어와 야채, 양념장을 넣고 볶아 주다가
5. 삶은 콩나물과 고춧가루 2큰술, 녹말과 물을 1:1 분량으로 섞은 녹말물을 3큰술 정도 넣고,
6. 어슷 썬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살짝만 볶아 접시에 담아 내면
tip. 콩나물을 너무 질겨지지 않도록 살짝만 볶아 주세요.
보기만 해도 정신이 확 드는 매콤한 '오징어 볶음' 이 완성됩니다!
스트레스 팍팍 받은 날 유난히 매콤한 것이 땡긴다면
고춧가루 팍팍 넣은 매운 '오징어 볶음' 을 강력추천해 드립니다~
원형 접시에 깻잎을 돌려 담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을 올려 내니
초록과 빨강의 보색대비 때문에 오징어 볶음이 더욱 맛나 보이죠~
요기에 통깨 솔솔 뿌려 내면 보기에도 좋고, 고소하구요~
화끈하게 매운 맛이 자꾸 자꾸 입맛을 당깁니다.
우리 남편 술안주로도 최고이지용~
이번에는 맛있는 오징어 볶음을 더 맛있게~
다른 반찬 필요 없이 '오징어 볶음' 만으로 한 끼 식사를 맛나게 해결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 오징어 볶음 소면
오징어 볶음과 소면은 정말 환상의 커플이죠~
얼얼한 입안을 소면이 싸악 감싸 줘서 넉넉한 양을 삶아 냈음에도
한 번 더 소면을 삶아 내게 돼서 다이어트는 오늘도 실패!
먹고, 또 먹고~
아무리 먹어도 질릴 것 같지 않은 '오징어 볶음 소면'
오징어 볶음과 소면만 있다면 한 끼 식사로도 끝내 줍니다~
★ 오징어 볶음밥
소면이 없다면 밥솥에 있는 뽀얀 쌀밥을 더 맛깔나게 먹어 볼까요?
1. 팬에 남아 있는 '오징어 볶음' 양념에 밥 1공기를 턱 올려 놓고 볶아 주다가
2. 깻잎 2장 채친 것과 조미김 채친 것과 참기름 1큰술, 통깨 솔솔 뿌려 맛있게 볶아 줍니다.
팬에 살짝 눌어 붙은 밥은 남김없이 싹싹 긁어서
거지가 들어 있는 지 한 없이 들어가는 뱃속을 향해 돌진~
※ 너무 너무 맛나다고 후라이팬이 벗겨질 정도로 긁지는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