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맘miseonjuly135
작성일 2012.12.11 06:02 | 조회 2,768 | 앵두맘 miseon
6살 아이가 혼자서 밀고, 바르고 말고 해서 만들어온 간식이에요.
엄마 아빠는 보지 말라고 하고선 저렇게 우유도 부어서 들고왔네요.
당연히 식탁위는 식빵가루와 잼범벅으로 전쟁터가 되었지만, 아이가 기뻐서 들고온 간식을 보니, 혼을 낼수가 없겠드라구요.
맛있게 먹어줬죠^^
앵두맘miseon (40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