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를 가지고 아기가 무럭무럭 자란 모습을 빨리 보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안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새 만삭촬영을 하게 되었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오베이비 스튜디오에서 추천 쪽지를 받고
카페에서 사진을 둘러보는데 사진이 제 맘에 쏙 들더라구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오베이비 스튜디오에 만삭촬영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촬영하는 날, 웨딩촬영 다음으로 오랫만에 스튜디오에서 하는 촬영이라
조금 긴장되면서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었는데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라서 대충 찍어주실 줄 알았는데
컨셉도 꽤 많이 변경해서 여러장 찍어주시고
마지막에는 찍은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 신랑과 으뜸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예쁘게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