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복 시월애 체험단이 되었네요. ( 이럴수가~ 솔직히 안될거란 생각했는데)
맘스다이어리 이벤트에서 신청한 분만 대략적으로 500분이 넘던데...
임신한 동생에게 선물해 주려고 체험단 신청 한건데,
2011년 첫 행운이 온거죠 ^^
제가 받은 상품은 시월애 사이트(http://www.siwolae.co.kr) 에서 보니 시크릿 터틀넥 수유롱티 로 색상은 3가지가 있네요.
제게 온 색상은 핑크 랍니다.
포장지랑 예쁘게 사진 찍을 걸 그랬어요.
길이는 엉덩이를 덮겠네요. 총 기장은 80cm 로 표시가 되어 있답니다.
제가 입어보면 좋았을텐데...
살이 많이 찐 관계로다가 프리사이즈라고 해도 꽉 낄듯하여... 그냥 바로 동생에게 gogo~
수유복이라는게 믿기지 않게 디자인이 예쁘게 빠졌어요.
동생이 임신 중이라 수유하는 모습의 사진은 찍을 수 없어서 시월애 사이트에서 사진을 살짜기 퍼왔네요.
보시면 터틀넥 부분을 아래로 잡아 내리고, 안에 덮개를 위로 빼어 올리면 수유를 할 수 있어요.
덮개를 밖으로 빼니 덮개 넓이도 넉넉하네요.
제가 아이들 수유할땐 그저 가슴에 지퍼하나 단 수유복 입었더랬는데..
가끔 수유 후 지퍼 올리는 걸 잊어버릴 때도 있었고 말이죠 ^^;;;
요즘 수유복은 너무 세련미가 있어요 ^^
< 아래는 동생이 입고서 평가를 해준 내용이랍니다. >
* 옷을 입었을 때 굉장히 편하고, 원단이 부드럽네요. (제가 만저봤을때도 원단 느낌이 너무 좋더라는 )
* 기장과 더불어 소매부분이 길어서 팔목도 얇아 보여서 좋네요.
* 주머니가 있어서 편한데 안에 물건 넣으면 라인이 조금 안 이쁘게 떨어지네요. (그러니까 동생아 거긴 아기 손수건 넣으렴 ^^ )
* 원단이 얇아서 안의 옷 라인(몸매)이 그대로 드러나요.
* 임부복으로도 괜찮아요.
* 입부복으로 입다가 아기 낳으면 수유복으로 입으려고요...
* 수유복으로 디자인이나 색상 등이 수유복 같지 않아 마음에 들어요.
제가 보기에도 원단이 부드럽고 얇아서 좋아서 날씬맘들이 입으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저처럼 통통맘들은 어두운 색상도 좋을 것 같구요.
색상은 검정, 브라운, 핑크 3가지네요.
현재 쌍둥이를 임신한 동생은 5개월에 들어섰습니다.
벌써 배가 만삭이에요.
힘든 몸에도 회사를 열심히 다니고 있지요.
임부복으로 입고 있는 동생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너무 잘 입고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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