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내음을 간직한 숲소리.
아이보다 엄마가 더 탐내고 있던 교구랍니다.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보고 응모하면서도 나에게 과연 행운이 올까 콩닥콩닥 이었는데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지 뭐예요~
아..숲소리...^-----^
우리집에 숲소리가 왔어요~
숲소리 영유아 블럭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모두모두 눈 크게 뜨고 구경하세요~!!!
이렇게 예쁜 친구가 도착했어요.
세심한 문구에 반해버렸답니다.
작은배려가 마음을 짠하게 하네요.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어보았어요.
영유아블럭이라 써있는 글자에 두근두근~
이 친구는 어떤모습을 간직하고 있을까요~
안녕~ 반가워~~!!
정말 만나고 싶었단다.
친환경적인 상자부터가 눈길을 끄네요.
주의사항조차도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ㅋㄷㅋㄷ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름이유가 있더라구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영유아 블럭~
우~~와~~~ 멋져멋져~~~~!!!
근사하죠.
한눈에 반해버린 이 녀석~
이렇게 꺼낼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오호. 모든게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꺼내기 편리해서 좋네요.
아무래도 블럭이다보니 나름 무게도 있는데
쉽게 꺼낼수 있었답니다.
자세한 설명서도 들어있어서 저같은 초보맘들에겐
아주 유용하겠어요.
저는 주의사항을 아주 꼼꼼히 읽어봤답니다.
우리 아가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 영유아블럭이예요~
간혹 모서리가 날카로와 아이에게 주기가 무서운 블록도 있던데
숲소리 영유아 블럭은 모서리 처리가 아주 세심하네요.
다칠 염려는 하지않아도 되겠어요.
거기다 앙증맞은 얼굴들은 어찌나 예쁜지
저도 웃음이 나더라구요.
우리 아가의 표정처럼 다양하게 그려져 있네요.
블록 몇개는 소리도 나더라구요.
저보다도 먼저 소리나는 블럭을 찾아낸 아이가
싱글거리며 흔들어 댔답니다.
다양한 모양을 간직한 영유아 블럭
벌써 숲소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