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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듀플로] <2>어린이종합병원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1.06.07 16:34 | 조회 2,806 | ju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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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에선 레고 듀플로의 배송상태와 제품 겉상자를 살펴봤어요.

본품상자에 비해 택배상자가 너무 컸던 점을 첫번째 개선사항으로 지적했었구요.

본품 상자에 제품설명이 사진과 함께 상세히 나와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상자를 열어 어린이 종합병원을 살펴볼거예요~!!

 

 

 어린이 종합병원을 소개합니다.

 

준비됐나요~~!!! 네네네~!

 


상자를 열었더니 이런 모습으로 블록들이 저를 쳐다보네요.

플라스틱제품이다보니 부셔질 위험은 없지만

그래도 더 꼼꼼한 포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아이들에게 선물을 했을때 기쁜맘에 달려들어

상자를 열어젖힐수도 있는데 그 순간

우르르~~ 하고 블럭들이 쏟아진다면 사고의 위험도 있어보입니다.

 

제품 포장을 더 꼼꼼하게~!!! 부탁드려요.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파란색 블럭들을 모아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블럭들이 하나하나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줘도 안심이겠어요.

 

 

선명한 색상도 마음에 들고,

흠잡을데 없이 잘 마무리된 블럭 하나하나의 모습이

참 듬직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블럭의 작은 구멍들 마다

레고의 이름이 찍혀있네요.

저가의 완구들은 결코 흉내내지 못할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이번엔 빨간색 예쁜 블럭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하죠?

 



병원이라면 빠질수 없는 색상 하얀색~!

어린이 종합병원의 웅장한 모습이 벌써 머릿속에 그려지지않나요?
하얀색 기둥도 보이고 병원의 벽을 장식할 블럭들도 보이네요.

 



 

병원에 어울리는 또다른 색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초록색이죠.

정교하게 만들어진 블럭들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우리집 공주님이 제일 좋아하는 색상이 드디어 등장했네요.

아니나다를까 블록들을 보자마자 노란색을 먼저 골라내서

양손으로 들고 놀더라구요.

색상이 너무 예뻐서 엄마도 홀딱 반해버렸네요.

 


작은 블럭들이 옹기종기 따로 포장되어있었어요.

앰블런스도 보이구요.

창을 장식할 창문도 보이네요.

사용설명서도 이렇게 들어있었는데,

글자 모르는 사람이 봐도 척 알만큼 사진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었어요.

 

다만, 설명서가 꼬깃꼬깃 하더라구요.

블록들 사이에 끼어서 배송되는동안 저렇게 된것 같아요.

 

사용설명서가 구겨지지 않게 개선부탁드려요~!!

 


꼬깃꼬깃 많이 뒹굴다 도착한 듯 보이는 설명서이지만,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는 점은 좋았어요.

엠블런스 위에 올릴 삐뽀삐뽀도 소리가 나는 거더라구요.

그건 몰랐는데 어찌나 기뻤는지...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삐뽀삐뽀를 누르며 놀곤 한답니다.

 

레고듀플로의 어린이 종합병원 덕분에

우리집은 매일매일  함박웃음이예요~

 

 

http://blog.paran.com/juyun0118/4492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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