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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번째 선물]- 후기

작성일 2011.03.07 00:59 | 조회 2,860 | 규니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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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번째 선물

 

첨에 당첨 됐다는 문자를 받고 넘 기뻤어요.

사실 우리 신랑이 절 위해 신청 한거였거든요.

첫애때 제가 혼자서 끙끙 거리며 만드는 모습을 보고 짐 둘째를 위해선 쉽게 만들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신청했다고 해요.

우리 신랑 넘 이쁘죠.


엄마의 첫번째 선물 책 표지입니다. 넘이쁘죠?

전 저 글귀가 넘 맘에 들어요.

 

한땀 한땀 손바느질로 만드는 아기 용품 란 글귀.

 

책 표지에서 부터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죠.

 


 

다음은 기본 목차예요 .

기본적인 바느질부터 조목조목 설명 되어 있는초보자를 위한 손바느질의 기초

두번째로는 엄마들의 무한한 바램이었던 친환경 소재로 만드는 아기용품

세번째로는 아기들이 자주 보고 만지며 놀수 있는 장난감을 만드는 아기의 보송 보송 친구들

네번째로는 재활용을 이용하는 개성만점 아이디어 리폼

마지막으론 블로거 작들이 만든 작품과 설명을 담은 블로거 작가들은

이렇게 만들어요.

정말 너무 너무 쉽게 그리고 이해 하기 편하게 설명 되어 있어 바느질을

첨 시작 하거나 기초가 부실 하셨던 주부들에게는 정말 좋아요.

 




 

손바느질의 가장 기초 부터 시작하여 다림질, 접착심 붙이는 방법, 스티치 하기 등 을 배워서 작품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스티치 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 있다면 쉬웠겠지만 그당시엔 설명서만 보자니 너무 힘들었었어요.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서야 겨우 비슷하게 만들수 있었으니까요....

 


 

다음은 제가 우리 아기에게 젤 만들어 주고 싶은 신발모자 입니다.

넘 만들어 주고 싶은데 아직은 .....

첫째가 갑자기 아파서 요즘 통 시간이 나질 않네여. 신랑은 부대 일로 바쁘고...

그래서 좀 시간이 나면 만들어 볼려고 나름 작정 하고 있어요.

나중에 만들면 후기 또 올릴게요.

 


 

우리 아기가 내가 직접 만든 엄마의 사랑이 담긴 신발과 모자를 쓰고

나들이를 한다면 정말 이쁘겠져?

다시 한번 서평단에 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젤 쉬운걸 만들어 봤어요.

보들 보들 아기 발싸개 & 손싸개 인데.....

모양은 좀 비스므르 한데 솜씨가 영 없네요.

그래도 엄마의 첫번째 선물 책 덕분에 쉽게 만들었어요.

설명이 넘 쉽고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정말 편해요.

 


 

첫애는 슈크레 인형 사줬어요.

인터넷으로 보니 사내 아이들도 잘가지고 논다고 해서 사줬는데 잘 가지고 놀아요.

근데 이책에 보니 여러가지 인형 만드는 방법이 아주 잘 설명 되어 있어요.

그래서 둘째는 직접 한번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토끼 인형을 꼭 만들어 주고 싶어요.

엄마표 슈크레 인형....ㅎㅎ

 


 

무엇보다 이세상에서 바꿀수 없는 내사랑하는 애기에게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표 용품을 보다 쉽게 만들어 줄수 있다는거에 대해 정말 감사해요.

손바느질에 대해 기초 부터 잘 설명 되어 있고

엄마(기저귀 가방 ,기저귀 파우치,수첩 커버,젖병 파우치등)

아기에게 꼭 필요한 용품이 사진과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정말 좋아요.

 

사랑스런 애기를 위해 열심히 만들어 주어야 겠네요.

모양은 시중에 파는거 보다 이쁘지는 않겠지만 아기를 위한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담겨져 있는

이세상에 단 한 뿐인 선물을 우리 아기에게 주고 싶어요.

엄마의 사랑을 많이 느낄수 있게...

 

다시한번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 후기 작성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jya9652/9010855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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