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니스kangkh1009
작성일 2012.10.29 09:27 | 조회 417 | 다크니스
애기 엄마가 늘 작성하고 만들던 맘스를 이제는 제 아이디로 하나 말들어서
우리 둘째 '튼튼이'를 위한 아빠가 되도록 해볼려고 합니다.
많은 정보와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크니스 (40대, 부산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