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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프로를 만난후 달라진 우리집 주방^^
자꾸자꾸 뭔가를 굽고싶어지는
부작용이있다 ㅋㅋㅋㅋ
생선은 이제 모두 자이글로!
지난번 삼치구이를 고등어구이라고 한
스튜핏 했던 나 >.<;;
울집와서 매일 열일하느라 바쁜
자이글 프로
칭찬해! ㅎ
집에있던 밤고구마를 세척해서 준비.
호박고구마가 아니어서 아쉬울뿐
고구마를 예열된 조리팬위에 올려준다
함께 온 집게가 아쥬 유용하게 쓰인다^^
고구마를 올려놓고 잠시 다른일을 하는사이
30분이 훌쩍 지나버렸다
한번 뒤집어주고 젓가락으로 푹 찔러보았더니
너무도 쉽게 쏙 들어간다
익었네 익었어
옴뫄 언제 익었던거지
겉으로 많이 타보이지않아 잘 몰랐는데
진작에 익었나부다 ㅋ
전원을 끄고 한김 식히는중
와우, 고구마속에서 나온 저 꿀같은 진액좀 보소~
넘나 맛있어보여 ㅜㅜ
캬 이 비쥬얼 어떡할꼬야
넘나도 촉촉~
몇개 남은 고구마를 다 식은후에 먹었을때도
속안의 촉촉함이 그대로 남아있어
역시 다르구나 했던. 정말 괜찮네 오호~
남표니가 준비한 불고기
이번엔 불고기의 자작한 국물이 생기니
사각볶음팬으로 준비!
첨엔 왜 끓지않지? 보글보글 끓여지는게
눈으로 보이지않으니
제대로 작동이 되는건가 했는데
뒤적여보니 엄뭐 익었어 익었어 ㅋㅋ
소리없이 강하다 ㅋ
어떻게 보글보글끓는모습이 안보였는데
익었지? 정말 신기하다 ㅋㅋ
그동안 냄비에 볶아서 먹었던 불고기와는
다른맛까지 낸다
마치 숯불에서 구은듯 고기맛이 살아있다!
남표니는 이게 언양식불고기같은거라고 했는데
와,,넘나 신기할따름~
대to the박!
정말 사용할수록 물건이네^^
맛있게 클리어했던 언양식?불고기 ㅎㅎ
담엔 또 뭘해먹을까? ㅋㅋ
자꾸자꾸 식욕폭발하게 만드는
자이글 프로 신통방통한 물건이구낫!!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