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쑥kate1hs
작성일 2012.05.17 13:24 | 조회 691 | lovely쑥
친구의 소개로 가입을 하고 매일 들르고 있습니다~
첫아이 임신을 하고 여러가지로 궁금증이 있을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같은 경험을 하고있는 분들이 많아서인듯해요~
앞으로도 자주 많은 정보 공유하며 뱃속의 아이도, 태어난 아이도 행복하게 함께하면 좋겠어요
lovely쑥 (40대, 제주 서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