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봉봉이언니
    kejj11

내 수다

게시물1개

베페 후기

작성일 2011.02.22 14:37 | 조회 718 | 봉봉이언니

1

임신 27주에 가볍지 않은 몸을 이끌고 난생 처음 출산육아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살 게 별로 없다고들 했는데 가보니 살만한 것도 꽤 있더군요..

 

우선 유한킴벌리에서 젖병,젖꼭지,손톱가위 인터넷최저가보다 싸게 구입했구요

 

근데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사람이 너무 많은지라..

 

그리고 보령에서 세제,,유연제,물티슈 구입했고요.. 이건 인터넷으로 사는게 나은것같아요.. 생각해보니 대량으로 너무많이 산듯..

 

마더스베이비에서 산모내복, 손목보호대 샀는데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햇어요..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같은 회사 제품 사려니까 돈 아까워서 못 사겠더군요.

 

그리고 스튜디오는 몇군데 오는 건 알고 갔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상담 받았는데 베페에 온 4곳 다 상담 받았었어요

 

베이비유랑 붐은 너무 비싸더군요..  하트도 괜찮았는데 가장 저렴하면서도 구성이 마음에 드는 릴리스튜디오로 결정했어요

 

할인쿠폰에, 가제수건에, 뽑기 이벤트까지 괜찮았어요

 

8월에 베페가 또 있다던데 그땐 유모차 사러 또 가야겠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