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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봉봉 여행용 kit
가격: 15000원
판매처: 버블봉봉
여름철 여행시즌이 다가온다.
여행가기 전에 이것저것 챙길것 중에 아이들이 있는 부모라면
당연히 아이용 로션과 워시는 챙길것이다.
작은 사이즈로 나와서 여행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travel kit 다.
아이가 둘이라서 그냥 너무 작으면 힘들고 100ml라서 여러날을 여행해도
무난할 용량이 들어있다.
제조 날짜은 2011. 11. 23
지금 반개월정도 지났는데 뭐... 썩는 제품인 아니라서 이정도는 괜찮다.
사실 금방 다 써버릴것 같다.
더운날 아이들이 목욕을 자주 하니깐...
워시와 로션이 이렇게 귀여운 케이스에 들어 있었다.
버블 봉봉 마크로 장난스런 아이의 얼굴이 있고 옆으로 작은 날개가 천사처럼 나와있다.
울 딸은 이 상자가 너무 마음에 드는지 자신의 방에 장식해 놓았다.
그럼 울 딸을 목욕시켜 볼까..
워시는 색이 투명한 색이라 잘 보이지 않는다.
특별히 거품이 많이 나는건 아니다.
유아용 세제중 천연제품 워시같은 것은 거품이 무척 적게 난다.
그렇다고 용량을 많이 사용하면 NO..NO....NO....
목욕후 로션 바르기
스스로 로션을 바르고 싶어하는 울 아이들...
9살과 5살이라서 이젠 어느정도 컸지만
태어나서부터 계속 천연 제품으로 피부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찾아다니면서 발라서 그런지 아직도 순한 제품이 아니면 안된다.
이렇게 목욕시킨 아이들에게 로션까지 바르고 나니 뽀송뽀송하고
깨끗해진 아이들이 사랑스럽니다.
버블 봉봉이 유아 제품 같지만 초등학생까지도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