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는 보흐네리스 솔트~
우리 아이들의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기 위해 보흐네리스 솔트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제가 만난 보흐네리스 솔트는 플라스틱 용기에
600g 이나 들어있는 바다향이 나는 미용소금이예요.
바다향에 맞게 색깔도 바다색이네요~
참고로 보흐네리스 솔트는 총 5가지 칼라로 15가지 향이 있다고 하네요.
보흐네리스 솔트. 입자가 정말 고와요~
보흐네리스 솔트는 보통 우리가 집에서 사용하는 일반 소금과 같다고 보면 되요.
단지 색이 첨가 됐다는~^^
보흐네리스 솔트 좀 더 자세히 살펴 보고자 손에 묻혀봤어요. 입자가 보이시죠?
보흐네리스 솔트는 미용소금으로 향도 나더라고요.
보흐네리스 솔트의 향을 맡아보니 화장품 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혹시나 소금이 맞나 의구심을 갖고 살짝! 맞도 봤답니다~^^;;
짜더군요. 역시 소금 맞아요.ㅋㅋㅋ 그런데 화장품 맛도 같이 났어요..^^;;
보흐네리스 솔트 처음 의 뚜껑을 열어서 맡아본 냄새가 저한테는 잘 맞지 않는것 같더라고요.
저한테 조금은 거북스러운 향이였어요.
그래도 보흐네리스 솔트의 효과가 좋다고 하여 사용해 보기로 했답니다.
보흐네리스 솔트는 불순물이 섞여있지 않은 순수한 크리스탈 화된 소금이라고 해요.
독성히 전혀 없어서 예민한 사람, 특히 아이들까지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 입자가 미세하여 미네랑 성분이 빨리 흡수되고
보흐네리스 솔트는 일반 소금보다 필수 미네랄 함량이 높다고 해요.
미네랄은 입으로 마시는 것보다 피부로 더 많이 흡수가 된다고 해요~ (몰랐던 사실~^^)
보흐네리스 솔트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보흐네리스 솔트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해 주기도 하지만 스크럽제로도 사용할수 있어요.
우리집에서 가장 몸이 건조한 우리 은서 목욕하는데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먼저 따뜻한 물을 받아서 보흐네리스 솔트 를 넣어줘요.
물에 넣자마자 물 색이 뿌옇게 변하더라고요.
화학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되요.
그리고 보흐네리스 솔트가 잘 풀어지도록 손으로 저었더니 거품도 생기더라고요.
이또한 제품설명에 나와있던거라 거품이 난다는것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보흐네리스 솔트를 물에 희석시키자 향이 더욱 강하게 나면서 머리가 아파오더라고요.
바다향이라고 했는데 저한테는 향이 전혀 맞질 않았나 봐요.
아이 목욕시키는 동안 머리가 아파서 혼났답니다...ㅡ.ㅜ 향이 저한텐 너무 강하게 느껴졌어요.
목욕하는 우리 은서~
처음 보흐네리스 솔트 를 사용해 보면서 바디클렌져를 사용하지 않았아요.
보흐네리스 솔트의 효과가 어떤지 확실히 보고 싶어서요.
워낙 튼실한 아이라 여기저기 겹치는 살들이 많아서
항상 그 부분이 목욕하고 반나절만 지나면 빨갛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태어나서부터 쭉~ 발목이며, 팔목등이 항상 건조했었어요.
수시로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발라줬지만 그것또한 반나절을 못가더라고요.
그래서 보흐네리스 솔트를 풀어준 물에 5분가량 있으면서
팔목, 손목,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맛사지 해줬답니다.
그렇게 목욕이 끝나고 수건으로 몸을 닦아줬는데~ 몸이 보들보들 한거예요~
보통은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줘야 몸이 보들보들 해지는데
물기를 닦고도 꼭 로션을 바른것처럼 몸이 보들보들~
솔직히 너무 보들보들 해서 좀 놀랐어요~^^
향은 너무 강해서 머리가 아팠지만
보흐네리스 솔트가 몸에 미네랄이 흡수된마냥 부드럽더라고요~
그리곤 평소와 똑같이 로션을 발라줬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서 봤는데도 평소 건조했던 부분들이 신기하게도 뽀송뽀송 하더라고요.
약간의 건조함이 있긴했지만 평소하곤 전혀 달랐어요.
솔직히 1번의 목욕으로 이렇게 큰 효과가 있을거라곤 기대하지 않았는데
눈에 보기에도 너무 좋아졌더라고요~
그뒤로도 몇번 사용하긴 했었는데 사용할때마다 전 향때문에 너무 머리가 아팠답니다.
그래서 자주는 사용 못하고 있어요..ㅡ.ㅜ
효과가 너무 좋아서 쭉~ 사용해 주면 좋겠는데 아이 목욕시키고 나면
제가 두통에 시달려서 몇 번 사용하고 말았어요.
하지만 정말 피부가 촉촉하고 보습이 된건 확실하네요.
보흐네리스 솔트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