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텍-리듬 앤 디스커버 북
선물로 받아 100일전부터 보여주었어요. 반짝반짝 불빛을 보면서 좋아했어요.
애기때는 제가 하나하나 만져주며 노래를 들려주었는데 5개월이후 손으로 만지면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8개월인 지금도 좋아해요. 소리 강.약 조절할 수 있구요..
간혹 불빛이 강하게 느껴질수도 있어요. 가지고 놀다 부딪히면 아플 수 있어요...
잘 빨기도 해요.
애벌레 루니 29.600원
애벌레 인형을 사주고 싶어 알아보다 이렇게 이쁜녀석을 찾았지요^^
더듬이랑 코를 아주 좋아해요.거울보기도 좋아하구요..바스락소리 딸랑이 소리도 좋아요.
전 이 인형 다 맘에 들었는데 (치발기능없어요) 세탁하고 보니 털이 삐쭉삐죽 나오더라구요
안그래도 물고 빠는 아가들에게 좀 거슬릴것 같았어요. 그래서 배부분이랑 발 부분은
못 빨도록하고 있죠...그거말고는 참 이쁜녀석이에요~
얼굴마주보고 대화도 나누더라구요^^몸은 초첨책처럼 흑백으로 되어있어 좋아해요,
몸을 들고 흔들어주면 발들이 살랑살랑 흔들려 보고 웃어요^^
짐보리오볼(소-파분노)- 10.000원
빅볼을 사주고 싶었는데 아기가 아직 어리고 (당시 6개월) 원하는 색상이 작은 사이즈라
이것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전 이공이 너무 좋았어요. 요리조리 잘 잡히는 디자인에
가볍고 맞아도 아푸지않고. 공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딱이었어요. 처음엔 잡고 물고
빨고 놀다가 요즘은 던지고 놀지요...ㅋㅋ 제법 멀리 굴러가더군요~쎄씨고리 걸어 놀아줘도
좋아하구요,,,손수건놀이해도 좋아했어요. 목욕할때도 넣어주었는데 가라앉았어요 .
초콜릿치발기. 바나나 치발기.-가격은 2개 합쳐 2만원대였던것같아요)
초콜릿치발기는 약간 딱딱해요. 헝겊케이스 벗겨서 사용했어요, 약간의 냄새가 나는것 같았어요
초콜릿이랑 똑같이 생겨서인지 맛있어 보여서인지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관찰하면서
잘 놀아주다 곧 흥미를 잃더라구요...바나나 치발기는 저희아가는 정말 잘 갖고 놀아요.
6개월때는 돌기부분이 이상했던지 그쪽으로 넣어주면 싫어해서 뒷부분으로 쥐어주면
오물오물 잘 갖고 놀았구요..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돌기부분으로 오물오물 잘 씹어주고
있어요. 이유식 마치고 양치하자~하면서 물려줘요, 말랑해서 다칠염려가 없을것같구요..
실리콘이라 먼지 정말 잘 묻어서 한번 갖고 놀고 나서 바로바로 씻어줘야한답니다.
하지만 아기가 잘 갖고 놀아줘서 너무 좋은 치발기에요^^
쎄씨고리(선물)
이 고리는 아주 잘 가지고 놀았어요. 오돌도톨하기도 하고 매끈하기도 하고, 큰 고리는 지금도
물고 빨고 좋아해요, 애기때부터 좋아하더라구요. 짐볼에 걸어서 흔들어주면 참 좋아해요.
장난감이나 딸랑이 걸어서 놀아주고 여러모로 유용해요.
요모조모 치아발육기(-9.000원;포인트+즉석쿠폰이용 할인받아서 8천원대로 구매)
우리아가는 치아발육기로 잘 놀았던것 같아요, 이 역시 지금도 좋아라하는 발육기에요.
4개월부터 사용가능하고요, 양손으로 물건 잡기 시작할때쯤 쥐어주면 아주 좋아요.
처음엔 가운데 동그란 볼을 사탕처럼 물고 좋아하다가 점점 개월수가 지나면서는 양쪽 모두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그리고 요즘엔 이가 많이 올라왔는데 딱딱한 부분을 더 잘 갖고
놀아요.좀 불편해보였던것은 발육기가 붙어있어서 하나를 넣으면 다른 하나들이 볼을 건드리죠
^^ 어설프게 딸랑이 소리도 나요^^
뽀로로 범버카(-14,800원)
소리나고 움직이는 장난감을 찾다 요녀석을 사주었지요. 노래는 동요메들리로 나오고,
뽀로로 노래는 가사가 나오더라구요,(1절),,다른 동요도 가사지원되면 더 좋았을껄,,,아쉬움이
남아요, 똑똑한 뽀로로에요, 막힌곳이 있으면 스스로 방향돌려 가지요, 음량조절없구요,
어두운곳에서는 불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희 아가는 돌아다니는 뽀로로
아직 잡으러 다니지 못해 들고 놀아요, 바퀴중에 앞부분에 동그란 바퀴 돌리고 노는걸 좋아해요
^^뽀로로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 우리 아가도 참 좋아해요.저도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