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짜리 아들 키우고있어요.
지난 12월 저희 부부는 늦은 결혼식을 올렸어요.
신혼여행으로 해외로 나가고 싶기도 했지만 한참 신종플루가 유행이라서 눈물을 머금고
국내 여행을 선택했지요.
동해안 일주 했는데 첫번째 목적지가 부산 <태종대>에요.
저는 서해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여행을 많이 못해봐서 그런지
동해는 바닷물도 푸르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저희 부부 사진입니다^^ 동글동글 하지요^^
처음해보는 부산여행 즐거웠어요^^
밤에보는 광안대교도 멋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