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규원이맘
    khj8484

내 수다

게시물27개

부산 해동용궁사

작성일 2010.04.22 17:51 | 조회 6,009 | 규원이맘

0

해동용궁사라는 절에 다녀왔어요.

지금껏 가본 절과는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바로 바닷가 옆에 있는데, 바다와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여행하기 알맞게 날씨도 좋았고 관광객들도 많더라구요.

 


동해에서만 느껴볼수 있는 또다른 매력인것 같아요.

저는 서해에서만 살았거든요. 서해는 갯벌이 발달해서 바닷물이 맑지 않은데

동해는 푸른 바다가 너무 멋지더라구요.

 


득남불의 배를 만지면 아들을 낳을수 있다고 해요.

저는 아직 둘째 계획이 없어서 사진으로만 담아왔어요^^

 


다녀왔다는 기록을 남기기위해서 인증샷 찍는건 필수지요^^

 


저희 부부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데 정말 닮았나요? ^^

 

용궁사는 따로 입장료가 없어요.

어린아이와 가게되면 조금 힘드실것 같아요. 계단이 조금 되더라구요.

 

 


저희는 대전에서 출발했거든요..

시간은 4시간 가까이 되었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