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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작성일 2010.04.22 19:11 | 조회 4,562 | 규원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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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영덕에 갔어요.

대게 먹으려면 강구항으로 가면 된다길래 찾아 갔지요.

 


강구항 입구에 세워진 모형물이에요^^

대게의 고장 답지요 ^^

 


식당이 너무 많아서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망설여 지더라구요.

주차하기 좋은곳으로 선택했더니 주인 아저씨도 친절하게 잘 대해 주시네요.

 


다섯마리에 오만원하는 게 먹었는데..이름이 잘 생각 안나네요.

한마리 서비스로 주셔서 여섯마리였는데 양이 무척 많아요.

친지들께 선물로 보내드렸는데 한박스에 10마리씩 포장해서 9박스정도 보냈어요.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선물한건 12월 중순 가격으로 15마리에 오만원 하더라구요. 게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부드럽고 짭조름한 게살이 맛있어요^^

저희가 먹었을때는(12월 중순) 살은 많지 않더라구요.


 

게를 다 먹을때쯤 게등딱지에 밥도 비벼 주시는데 맛이 일품이에요^^

아~그리고 대게 먹을때 찬물 먹으면 비린내가 날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물은 다 먹고난 다음에 먹어요.


강구항은 그대 그리고 나 촬영장소로도 유명하지요^^

입도 즐겁고 강구항도 구경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가족들과  맛있는 대게도 드셔보시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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