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애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가 눈을 즐겁게 하고
여러가지 동물들과 꽃도 구경할수 있어요.
사파리 구경을 했는데 어슬렁 어슬렁 걸어오는
사자와 호랑이를 보니 겁나더라구요^^
친구들과 다정하게 사진도 찍었습니다.
여름에는 물놀이도 하더라구요.
참여해보진 않고 구경만 했는데
비옷을 입었어도 속옷까지 다 젖었다고 하네요.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어른도 무척 즐겁습니다^^)
개장시간 ㅡ>9:00~22:00
고속도로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