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생일선물로 처음 접해본 레고 듀플로 <초보기차세트>가 우리집의 인연 시작이었어요.
레고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익히 알고 있었지만 블록크기가 아주 작은 것만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그래서 더욱 신기했던 <레고 듀플로>시리즈.
이왕 사줄 장난감 같으면 레고 종류로 사자고 마음 먹고
너무 반갑게도 맘스다이어리에서 체험단 이벤트가 있다는 걸 알고 도전에 또 도전을...
정말 7전 8기 정신으로 도전해서 3번만에 제3기 체험단이 되었네요.
게다가 이번엔 우리 진혁군도 익숙한 <맥퀸>시리즈라 더 기뻤어요.
아직 하원 전 도착해서 얼른 포장을 풀고 분노의 셔터질을 했어요.
그리고 고이고이 숨겨뒀다가 하나씩 꺼내주는 즐거움을 주려고 합니다.
우선 이번 <빅 벤틀리 & 루이지의 이탈리아 집> 전체적인 걸 훓어보면...
블록 갯수는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것들로 채워졌구요.
특히 중요한 건 울 진혁군이 자동차 홀릭 중인데 그 자동차가 무려 5대나 되네요.
큰 건 <빅 벤틀리>에서 3대, 작은 건 <루이지의 이탈리아 집>에서 2대.
얘네들 제가 봐도 생각이나 생김이 너무 예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