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하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패턴식 영어교육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로 구성된 말하는 쌍둥이북 오톡!
서연이가 하루,하루 성장하면서 아이 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고민도 생기게 되네요.
발빠르고 부지런한 육아맘들은 어렸을때부터 기본적으로 영어를 노출해주고,
요즘은 초등학생도 배운다는 중국어 등 다개국어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아이 교육에 힘을 실어주고 있네요.
그런 엄마들에 비하면 정말 서연맘은 너무나도 무심한게 아니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여섯살이 된 서연이의 교육에 관심을 가져볼까해서,
책카페나 사이트를 통해 조금씩 배우고 알아가고 있어요.
그러던 중, 좋은 기회가 되어 유아들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5개국어 쌍둥이북 오톡!을 만나게 되었어요.
언어를 반복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유아시기에 모국어처럼 언어를 학습하는 원리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을 5개 국어 패턴 쌍둥이북과 말하는 펜으로
놀이하듯 학습할 수 있는 패턴식 영어학습교재랍니다.
오툭 풀세트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총 5개국어 쌍둥이북
각 언어별 CD5장, 액티비티팩6종, 각언어별 진도표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쌍둥이북 중 서연맘이 만나본 구성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교재와 언어별 CD3장, 액티비티, 언어별 진도표, 비바펜이랍니다.
알록달록 예쁜 박스에 언어별로 각 30권씩 담겨있어요.
교재는 책꽂이처럼 보관할 수 있는 박스에 담겨 있어 관리하기 참 좋으네요.
언어별로 색상이 다르게 구성되어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구분할 수 있답니다.
그럼, 서연맘이 받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교재를 살펴볼까요?
똑같은 책표지에 언어만 다르게 표시되어 있죠.
그림과 내용은 똑같고 언어만 다른 쌍둥이북이랍니다.
'나는 우리 할아버지를 사랑해요' 라는 문장이 각 교재별로 언어만 다르게 표시되어 있어요.
서연이 또래 유아들이 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패턴학습이라 반복적인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요.
내용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와 따뜻한 색감의 그림인데, 단순하지만 귀엽네요.
보통 쌍둥이북 시리즈는 2개국어가 전부라
다개국어의 쌍둥이북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없는데,
오톡은 최초 5개국어의 쌍둥이북이라 더욱 매력적인 것 같아요.
주제별로 반복되는 패턴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별 패턴을 모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패턴을 따라 하다보면 입에서 다국어를 쉽게 학습할 수 있어요.
말하는 펜~비바펜으로 콕 찍어주면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으로 읽어주니까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겠어요.
요즘 영어에 부쩍 관심을 보이는 서연양과 함께 영어교재부터 하나씩 학습해볼까 합니다~~
교재 색상과 박스 색상이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교재를 찾을 수 있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언어별로 각 3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는 A4사이즈보다 작은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라 유아들 보기에 좋으네요.
구성내용을 살펴보면~~
가족, 동물원, 숫자, 탈것, 요일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들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제 1권은 I love my family 라는 제목에 교재인데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Read all 과 chant all로 한 권 전체를 들어볼 수 있어요.
신나는 챈트가 있어 좀 더 즐겁게 책읽기를 즐길 수 있겠어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문장이 단순하고 길지않아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어요.
slow로 천천히 따라 읽어볼 수 있고 chant로 신나게 들어볼 수 있답니다.
교재 뒤페이지에는 앞에서 배운 표현을 반복 학습할 수 있어요.
빈칸에 단어를 하나씩 대입해서 반복된 패턴 문장을 익힐 수 있답니다.
아래는 문장이 해석되어 있어요.
오톡! 다국어 패턴학습 쌍둥이북은 요즘 대세 인 말하기 펜 인 비바펜을
활용할 수 있어 좀 더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상자안에는 비바펜, USB 충전케이블,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핑크홀릭 인 서연양은 비바펜을 보더니 색상이 맘에 드는지 좋아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개구리 캐릭터 모양의 비바펜~~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아이들의 손에 맞게 펜 두께도 적당해서 잡고 활용하기 좋아요.
전원버튼, 모드버튼, 볼륨버튼이 전면에 USB 충전단자와
리셋 홀, 이어폰 단자가 양쪽에 있어요.
비바펜 사용설명서에 제품의 구성과 사용법, 음원 추가하기 등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검색해보니까 비바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음원을 추가하면 호환할 수 있으니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비바펜은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색상으로 변화하네요.
전원시, 충전시, 충전완료, 등 LED 색상에 따른 상태 변화 모습이에요.
전원 버튼을 눌렀더니 파란색상으로 바뀌었네요.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변화되니까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서연맘이 먼저 비비펜으로 교재를 읽어 봤어요.
slow 버튼이 있어서 서연이처럼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천천히 따라 읽을 수 있으니까 좋으네요.
chant는 신나는 리듬과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네요~
각 언어별로 CD가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 색상과 CD색상이 같아서 쉽게 구분되네요.
오툭 교재 활용설명서랍니다.
액티비티와 진도표 등 활용방법이 자세하게 셜명되어 있어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들어 있어요.
엄마표 놀이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겠는데, 구성이 작아서 좀 아쉽네요.
언어별 진도표인데, 한번 읽을 때마다 진도표에 스티커나 스탬프로 표시하여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일 수 있어요.
칭찬스티커처럼 벽에 붙혀놓고 책을 읽을때마다 직접 스티커를 붙여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연이가 자고 있는 사이 택배상자를 꺼내 미리 살펴보려고 했는데,
눈치가 빠른 서연양 비바펜을 보더니
어느새 책을 몽땅 들고 잠자리에 가서 탐색하고 있어요...^^;;
역시 펜으로 콕 찍어주면 술술 책을 읽어주니까 흥미로운가봐요~~
짧은 문장과 같은 패턴이 반복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스럽지않고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도 다개국어를 접해볼 수 있으니까 더욱 매력적이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서연이가 재미있게 활용하는 모습들을 소개할께요~~
오톡! 홈페이지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