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실이맘kiki28c
작성일 2012.03.27 11:21 | 조회 4,112 | 콩실이맘
이날 바람이 무~~~~~~~지 하게 많이 불었단당
엄마도 아빠도 아웃벡은 첨이였는데.외국사람들이 무지 많아서 깜쫙~놀랐었징..
자리가 없어 한참을 기다린후에 먹은 스테이크는생각보다 맛이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건 샐러드바가 없다는거 ㅠ,.ㅠ
모유수유하는 엄마한텐 별로 였엉~ 그것만빼곤 뭐~괜찮았엉
담뻔엔 엄마가 좋아하는 빕스~~~로 가자꾸낭..
콩실이맘 (50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