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베이비밀을 체험해 보게 되었어요. 택배로만 배달되는 타 제품과 달리 풀무원 베이비밀은 새벽에 문고리에 직접 걸어주고 가시니 신선한 이유식을 먹게되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늦잠을 자는 울 남푠이 새벽까지 영화보다 문고리 소리가 들려 문을 열어보니 이유식이 걸려있더라고 냉장고에 넣어놨더라구요....짜잔 바로 펼쳐놓은 모습입니다.
http://blog.naver.com/kiki606/220131503330
보관가방에 아이스팩을 같이 동봉하여 고구마미음, 배미음이 신선하게 배달되었더군요
우리 아가는 이제야 쌀미음을 시작하고 있으므로 며칠뒤에 보기로 하고 냉장고로 고고~!!
드디어 고구마미음을 시식하게 되었어요. 한개를 개봉하여 이유식 용기 3개로 나눠보았네요 이렇게 3일을 먹게 되겠어요~!
친구가 사준 이유식 용기인데 딱 초기에 사용하기 알맞은 크기에요 앙증맞죠...^^
한개는 바로 데워서 맛있는 식사시간....
제가 만든 쌀미음보다는 쌀입자가 좀 보이는데요. 제가 쌀가루로 해서 그렇겠죠. 입자가 있어도 잘 먹네요...뿌듯해요 밍밍한 쌀미음먹다가 구수한 맛이 나니 더 맛있나봐요. 제가 먹어봐도 그렇더라구요...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집안이 어두침침하길래 베란다로 나가서 먹어보았어요... 싹싹 비워 다 먹었네요...^^
다른 타사 배달 이유식은 뚜껑이 없고 비닐을 뜯어야 하는 형식인데 반해 풀무원 베이비 밀은 뚜껑도 달려 있어서 외출시 이유식을 그대로 가방에 담아 외출해도 되겠어요. 배달시 왔던 아이스 팩과 보관팩도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 보관해 놓았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니 기분도 좋나봐요. 아기띠 멜려고 소파에 잠깐 앉혔더니 기분좋게 웃습니다.^-^*
우리 석이에게는 첨으로 접하는 이유식인데 이렇게 좋은 체험을 하게 되었네요 ~ 풀무원 베이비 밀 짱^.^
-이 제품은 풀무원 베이비밀로부터 무료 제품을 제공 받고 사용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