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순한 자운보 순
정말 가벼우면서 피부에 자극이 없는 기저귀란 생각이 드네요^^
사랑받을수 밖에 없는"토디앙 자운보 順" 소개해 드릴께요
http://blog.naver.com/kiki606/220152238771
여름에 기저귀 발진때문에 이것저것 구매해보고 사용해 본게 여러종류
대략 이렇습니다. 더 많은 걸 썼지만 지금 남은 종류는 요거
윗줄 왼쪽부터 베피스, 토디앙자운보, 보솜이, 숨앤숨, 체키스
석이는 생후 170일 몸무게 7.8kg 입니다.
1. 크기
베피스가 길이는 길어보이나 실제로 착용시켜보면 폭이 짧아요.
그리고 허리밴드가 길어서인지 실제보다 훨 작습니다.
숨앤숨도 두께가 두꺼워서 인지 실제 착용시 생각보다 작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디앙, 체키스,보솜이가 울 석이에겐 편안한 착용감을 주네요.
2. 두께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전 두꺼운 기저귀 싫어하구요
쉬야하고 난뒤 두껍게 부푸는 기저귀 싫어합니다.
이런점에서 토디앙 자운보 얇고 흡수력도 좋은게 저의 취향을
만족시켜주네요
아래는 두께 비교 사진인데
제일 우측이 토디앙이예요
어때요 젤 얇죠. 얇지만 성능은 무시 못해요. 흡수력 좋고 손으로 만져보니 쉬야 한뒤에도 베어나옴 적습니다.
당연 엉덩이 보송보송하겠죠~!
3. 디자인
소변줄은 최근엔 기본이죠. 우리 첫째 키울때는 소변줄 없는 대신 저렴한 기저귀도 있었죠
베테랑 어뭉들은 소변줄 없어도 알수있다고...ㅋㅋㅋ
전 그래도 소변줄 있는게 조금만 쉬야해도 금방알수
있으니깐 자주 갈아주고 좋더라구요
타 기저귀는 노랑이->파랑
토디앙은 하늘색이 쉬야후 없어지는 현상이 보이네요.
그리고 또 좋은점 남아들은 앞부분 위주로 쉬야 싸잖아요
그래서 소변줄 미치지 못한 곳에 쉬야가 모여 흡수되어 소변줄이 색상변화가 없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토디앙은 소변줄이 테입 바로 아래 부분부터 길게 표시되어 윗쪽에 소변이 몰려 흡수되어도 색상이 변동되어 쉽게 쉬야 했는지 알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테잎 길이도 비교해볼께요
숨앤숨에 비해 테잎 너비도 넓고
부착되는 부위도 소재상 더 안정감 있게 잘 붙는 소재네요.
4. 기저귀 내부
토디앙 자운보는 안쪽에 저렇게 줄무늬가 있어요.
안을 만져 보았을때는 좌측에 있는 보솜이가 더 부드러워요
토디앙 자운보는 한방기저귀라고 해서 특유의 한방 향이 있네요.
오리엔탈 베드타임 향기래요.
아기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향긋한 향기라네요.ㅋㅋㅋ
허리부분이나 끝부분까지 흡수패드가 있어서 이런점도 좋고 허리부분도 낙낙하니 좋네요.
저녁에 채워봤는데 울 석이가 3-4시간 수면시에 소변 새는 현상 없네요.
착용시 움직임도 편한지
울 석이 빨리도 기어다니기 시작하네요.
굳이 비싼 기저귀 사용할 필요 없을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에게 우리것이 좋은 것이요...ㅋㅋㅋ
자초, 당귀, 마치현, 호마인 100% 국내산 한방성분 함유한
[토디앙 자운보 순]
앞으로도 문제 없이 쭉쭉 오래 쓸것 같아요~
-이 제품은 토디앙 자운보로부터 무료 제품을 제공 받고 사용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