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윤이아빠kim799
작성일 2012.09.30 22:52 | 조회 1,349 | 동규윤이아빠
생각지도 않는 문자를 받았는데
이제 글을 남기네요
수많은 경쟁자분들을 따돌리고 당첨되었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둘째 아이에게 좋은 DVD였으면 좋겠습니다.
PS : 주소를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디다 알려드리면 되는지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동규윤이아빠 (5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