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주하맘kimjaer
작성일 2010.09.20 00:37 | 조회 3,482 | 영인주하맘
저는 한가한 막내며느립니다
형님이 음식다해놓고 기다리시죠
늘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신랑이 명절 전날까지 일을해서 늘 늦게 출발해야 되요
늘 신랑에게 감사합니다
시집살이 없는 우리 시댁 ㅋㅋㅋ
좀 얄밉죠?
다들 몸사려가면서 일하세요
영인주하맘 (50대, 부산 사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