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kimtt
작성일 2008.12.27 16:21 | 조회 2,271 | 미란다
애도 좀 크면서 자꾸 불안해져요
남편도 회사가 불안하고 슬럼프에 빠진것처럼 자꾸 다니기도 싫다고 하고
그만두면 당장 눈앞이 깜깜하고 저라도 나서야 해서
벼룩시장뒤져봤는데 진짜 눈에 띄는게 없어요
종일반으로 아이를 넣는다고 해도 뭘 해야좋을지
좀 특별한 평생직장은 없을까요?
대학이라도 다닐걸 왜 그때 공부는 안해가지고 너무 답답해요
미란다 (40대, 경기 광명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