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1024kingkong1024
작성일 2011.11.29 23:11 | 조회 2,313 | 킹콩1024
울 아이들 세명, 친구 아들 한명 모두 네명을 신랑이 봐줘서
친구랑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사실 전 처음엔 자루 한듯했는데 바이올린연주자가 나오면서 부터 와우 신난다 하고 생각했는데
글쎄 벌써 끝이라고 해서 어찌나 아쉽던지
그래서 전 앵콜 완전 크게 외쳤어요 ㅎㅎㅎ
정말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킹콩1024 (50대, 경기 남양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