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넘 힘들더라구요!
4살짜리 딸래미도 있었는데 -> 사진찍는거 싫어하거든요!
계속 집에 가지고 조르고 동생 사진찍는데 앞으로 왔다 갔다하고..
울 아기 10개월인데 걷거든요 그것도 왔다 갔다하고.,..
헉헉 정신 없더라구요!!
긴장을 했는지 웃지도 않고...
미리갔다 답사를 해서 컨셉좀짜가지고 올걸...
소품은 하나도 이용못하고...
그래도 사진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더라구요!
울 4살짜리 딸래미 앨범도 만들어주려구요^^
돌앨범 못해줘서 이것으로 스냅사진해주려구요^^
울 신랑 500컷 찍었는데 대단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