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똘똘이가 엄마곁에 온 이후 좋은 일들이 너무나 많이 생기고 있어 항상 울 아가에게
"고맙다"는 말을 달고 사는 예비엄마입니다.
올 4월이면 엄마.아빠와 만나게 될 똘똘이를 생각하며
"시월애" 체험단에 신청했는데.. 울 복댕이 똘똘이 덕에 이렇게 수유복도 받게 됐어요^^
처음 수유복을 손에 쥐었을 땐 좀 얇은게 아닐까하고 걱정했는데..
입어보니 보들보들한 촉감이 따뜻하고 좋았어요.. 지금부터 임부복으로 입다가
봄에 울 아가 태어나면 수유복으로 아~~주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지퍼 식이 아니라
세련되게 터들넥으로 돼 있어 전혀 수유복 같지 않은 점..
눈에 보일듯 말듯 주머니가 달려있어 요것도 포인트..
아직 산전이라 수유하는 모습이나 좀 더 자세한 후기는 못 쓰지만
너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앞에 후기 올리신 분들 보니까 너무 잘들 쓰셔서.. 후기 쓰는데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이뿐 옷 잘 입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ippm/130101169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