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환사랑kireina78
작성일 2010.02.08 12:44 | 조회 3,282 | 동환사랑
모든 엄마들이 할 수 있는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에 자신을 가졌지요. ^^ 밥도 먹고 우동면을 넣어주니 후루룩 국수라며 정말 맛나게 먹더군요.
레시피는 다 아시죠? 읽기 귀찮으시니 생략..
동환사랑 (40대, 서울 영등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