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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여름을 하얗게 태워버릴 오션월드 다녀왔어요~! 하태핫태~♪<오션월드 방문기>

작성일 2016.07.28 21:00 | 조회 965 | 찬이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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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7. 일요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http://www.daemyungresort.com/oceanworld/

 

 

체험단으로 뽑혀 오션월드에 처음 가 보는 찬이네~

셔틀이 집 근처까지 온다는 걸 알고 더 없이 기뻤어요~

완전 짱~>v

 

 

불광역에서 6시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셔틀버스를 드디어 만남~♥

기사 아저씨와 출석부 확인 후 셔틀버스에 탑승합니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셔틀버스를 예약할 수 있답니다~

찬이네는 최대한 오래 놀고 싶은 마음에

출발은 집에서 가까운 불광에서 했지만

도착은 조금 떨어진 화정역에서 내렸어요~

오션월드에서 8시에 출발하는 노선 중 하나이기 때문에

최대한 놀려고 발악을 했던거죠~ㅋ

 

 

오션월드에 가기위해 새벽부터 분주했던 찬이네~

셔틀버스가 출발하자마자 모두 기절상태로 돌입~

그 상태로 오션월드에 도착했답니다~^^

정말 너무 편하게 왔어요~!

 

 

와~! 오션월드다~♥ 우리가 오션월드에 왔다~!!

 

 

입장권과 구명조끼 교환권을 받아 곧바로 입장합니다~

 

 

지코와 몸짱 비키니녀가 시원하게도 반겨주는 오션월드~!

오션월드는 지금 <하얗게 태우자! 핫하게 태우자!>

바로 하태핫태 켐페인중이랍니다~

 

지코가 부르는 하태핫태송 들어보자구요~!!

 

 

오션월드 하태핫태~♪ 올여름을 하얗게 태워버려! 아무도 집에 못가~♪

yo~! 베이베~~~ 예~ 예압~

 

자~! 찬이네도 끝장나게 놀아주겠다는 각오로 이제 들어가요~>ω<

 

 

야외 어린이 풀장 전경이에요~

 

 

실내의 파도풀도 담아봅니다~

 

 

구명조끼는 별도의 보증금 없이 6천원의 대여료를 받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미 물놀이가 한창~

 

 

물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잠수놀이도 하다가~

 

 

이건 성난 바다사자 놀이인가..

ㅋㅋ 뭐 암튼 무지하게 열심히 놉니다~^^

 

 

해가 아주 쨍쨍하지 않은 날이면서 아주 흐리지도 않고

중간중간 서너차례 마치 분무기 뿌리듯 내리는 비가

물놀이하기 더 좋다 느껴지는 찬이마덜이었는데요,

물놀이가 너무 좋지만 태양에 그을리는 건 또 싫은 여자마음을

너무 잘 읽어 준 날씨였달까요~^^

 

 

<자이언트 워터플렉스>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곳곳의 재밌는 장치들이

아이들의 물놀이를 더 즐겁게 해줍니다~^^

특히 물벼락 맞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

 

 

오션콘서트가 있는데 찬이네는 아쉽게도 콘서트를 못 만났어요~

 

 

요거 <수퍼 부메랑고>와 <몬스터 블라스터> 정말 타고 싶었는데

진짜 줄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ㅠㅠ

다음엔 꼭 접수하리라~! 다짐했는데

<수퍼 부메랑고> 타고나서 거의 실신 상태로 나오시는 어떤 아주머니를 목격~

아주머니 남편되시는 분은 마냥 재밌으신지

실신 직전의 아내를 보며 무지하게 즐거워하시더라구요~^^;

기나긴 줄도 줄이지만 무엇보다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남들 타는 거 보면 너무너무 재밌어 보이더라는~!!!

 

 

찬이마덜은 <수퍼익스트림리버>가 최고 재밌었네요~ㅋㅋ

 

 

특히 사진에 목숨거는 찬이마덜,

워터파크에서 DSLR 들고다니며 화질에 신경쓰느라 방수팩 사용도 안 하는데

이렇게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서 요 시설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케땡 유수풀장보다 유속이 빨라서 더 재밌고 신났던 수퍼익스트림리버~

 

 

화살푤 표시한 곳에서 계속적으로다 진행되는 댐방출로 인해

유수풀에서 파도를 만나는 익스트림을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즐겁더라구요~♥

 

 

 

댐방출로 파도에 휩쓸리는 익스트림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여긴 야외파도풀장이에요~

쓰나미급으로 밀려오는 파도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니 긴장감이 짱인듯요~^^

 

 

 

파도풀장 영상도 담아봤답니다~^^

 

 

파도풀장 앞에 있는 무대의 대형스크린에서는

지코가 하태핫태송을 부르는 장면이 계속 나와요~

어디에서든 계속 들려오는 하태핫태송, 듣고 있다보면 중독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코의 랩이 귀에 아주 착착 감기더라구요~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랑 <수퍼S라이드>도 인기 정말 많았어요~

찬이네도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를 탔는데

기구가 하얘서 마치 변기속에 빨려들어가는듯 한 것이

영화 맨인블랙이 떠오르더라구요~

변기타고 바깥으로 나가던 그 장면~^^

 

 

아쉬움으로 남은 놀이기구 중 하나인 <카이로 레이싱>이에요~

두 번이나 줄을 서서 기다라고 안전교육 받고 다 했는데

차례가 되어 출발해야하는 순간 갑자기 밀려드는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서

결국 못 탔어요~

사람들 타는 걸 보면 정말 재밌어 보이고 하나도 안 무서워 보이는데

왜 그렇게 겁이나는지 결국 이렇게 아쉬움으로 남더라구요~

요것두 다음에는 꼭 용기를 챙겨가서 반드시 접수하고 싶네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기때문에 사 먹을수도 있고,

외부음식은 반입이 안 되지만 보관함에 맡겼다가 피크니존에서 먹을 수 있도록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서 준비해가도 무리가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오~! 매일 3명씩 무료입장권을 쏘는

오션월드 하태핫태 인스타 인증샷 이벤트 진행중이네요~♥

신나게 놀고 사진 찍고 인스타에 올리면 응모 끝~!

초간단 미션에 찬이마덜도 도전할래요~>v<

 

 

신나게 놀고 나온 귀여운 녀석들~

버스에 오르기 전 상어와 격한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이래저래 준비하고 오전 9시부터 놀기 시작해서 저녁 7시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꽉꽉 채워 놀았던 오션월드에서의 하루였는데,

정말 기가 막히게 놀고가네요~ㅎㅎ

개인적으로는 케땡보다 훨씬 만족스럽고 재밌었어요~

한 번도 안 가볼 수는 있겠지만 한 번만 가 보기는 정말 힘들듯한 오션월드,

찬이네 워타파크 나들이 1순위는 이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오션월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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