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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기 돌사진찍었어요

작성일 2007.01.06 17:06 | 조회 3,440 | 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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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우리 준수돌사진 찍었습니다.  강남신사쪽에 있는 모뉴맘에서 찍었거든요 

길을 외우고 갔는데 다도착해서 길을 살짝 헤매는 바람에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늦었지만 그래두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라구요.

우리 준수 자기사진찍으로 온줄도 모르고 쌔근쌔근 잠들어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스튜디오안이 따뜻해서 우리준수 감기걱정은 덜었습니다. 웨딩사진촬영할때 세트장과 또다른

 분위기더라구요. 

아기자기한귀여운소품들과  따듯한 느낌 세트장분위가 마다 다른느낌이 너무신선했던거 같아요. 아기

사진에 맞게 밝고깨끗한느낌과 또 한번욕심을 내볼만한  고급스러워보이는  분위기 제가 처음방문했을때

의 그느낌이 그대로였던것이 정말 좋았어요.

 

또 천사같고 앙증맞은  애기옷들이 있는 옷장을보고 얼마나 좋았는지....사실 다입혀보고 싶었어요.

물론우리준수가 어떤것을입든 제 눈에는 다 사랑스러워보이겠지만요. 그래두 준수가 잘자고 일어나서인지(우리아가 자는바람에 촬영이 지연됐거든요) 컨디션도 좋아보이고  이쁜옷입고 해맑게웃는 사랑스러운표정이 사진에 찍히는 순간이면 어찌나 가슴이 두근두근하는지...

촬영끝나고 모뉴맘실장님이 우리준수사진이 너무잘나왔다고 모델사진으로 써도 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이기분 다들아시죠?

 이렇게 즐거운 우리 준수돌촬영끝나고 지금은 제옆에서 또 쎄근쎄근 잠들었답니다. 
너무너무이쁜 우리준수~  다음에 이미지샷보면서 우리 준수이쁜사진 고를생각하니깐 또 흥분이 되네요.

 

우리준수 이쁘게 촬영해주신 모뉴맘작가님과 스텝분들에게 얼마나 고마운줄모르겠어요.

 

이쁜우리 준수도있지만 또 생길귀여운 준수동생이 생기면 꼭모뉴맘에서 또찍겠다고 작가님한테 도장꽝꽝찍고왔거든요.  정말 오늘은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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