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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따닷한 오후 머핀과 홍차~어떠세요.

작성일 2010.04.11 22:16 | 조회 2,935 | 호박이넝쿨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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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전에 만들었던 머핀인데요. 역시 그냥 믹스이용했어요.

결혼전 한참 제빵에 관심이 가서 배우기도 하고 저울이며 각종 소품들 모았었는데요.

아이낳고 나니 뚝!. 육아에 바빠서 뭘 못했어요. 남편이 핀잔하길래... 만들어본 머핀.

오랜만이네요~

 

집에 있던 건포도를 냉동실에서 찾아내 듬뿍듬뿍 넣어줬어요.

달달~~한 머핀과 홍차. 잘 어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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