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인 파티다녀왔어요~
작성일 2012.07.13 00:40
| 조회 935 | 꽁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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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보름전에 신청을 한것 같은뎁..ㅎㅎ
발표가 언제인지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ㅎㅎ
방가운 전화한통..ㅎㅎㅎㅎ
디라인파티는 첨이라서 어떤 산모교실일지 엄청 궁금했습니당.ㅎ
오전내 내리는 비가 기분나쁘지 않은 그런 날씨였어요.ㅋㅋㅋ
집이 안산이라 시간맞혀 가려고 일찍 서둘렀는데도
불구하고..ㅠㅠ 12시 40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낯설고 뻘쭘해 하는 절 젤 먼저 반긴건
디라인 사진..ㅋㅋㅋㅋㅋ
사진 어떻게 찍혔을지..궁금해요..ㅋㅋㅋㅋ
너무 민망해 해서 제대로 못찍고 후다닥 끝내기 바빴는데..ㅎㅎㅎ
그리고 나서 들어갔는데 우와~
결혼전에 투나에서 오래 머물러있던 저인데도...
워터플라워보고 깜짝 놀랬어요..ㅎㅎㅎㅎ
아담하고 이쁘고 아기자기하고..ㅎㅎ
거기에 구경하기 바쁜와중에 맛있는 다과까지..ㅎㅎㅎ
다른 산모교실과 분위기도 마니 달랐고
강의 시작하는데 넘 잼있어요
깨닮음도 많았고....저도 나름 태교를 한다고 하는데....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ㅠ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태교에 힘써야겠어요...ㅎㅎ
그리고 기다리던 레크레이션~@.@
우리 이쁜 최실장님~~아우 성격 화끈해서 너무 좋았어요..ㅎ
딱 내가 조아하는 성격..ㅋㅋㅋㅋㅋㅋ
말씀도 잘하시고..ㅋ 잘생긴 총각과 귀여운 총각 그리고 신동닮으신 대리님..ㅋㅋㅋㅋ
너무 잼있었어요
경품하나도 못타서 마니 아쉬웠지만..ㅠㅠ
잼있는 시간 보내서 그걸로 위안삼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나중에 식사권 주신걸로 음식맛도 한번 봐야겠어요
조리장님이 만들어주신 샌드위치는 정말 맛있었어요
실장님이 리모델링도 하신단 말씀에...
일년후가 기대되요~
저희애기 내년에 돌잔치 해야하는데 시댁이 부천이라 부천지역에서 알아봐야 하거든요,..ㅎ
완젼 기대만빵~~~ㅎㅎ
한번더 가보고 싶은 파티였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ㅎ
준비해주신분들 고생 많으셨을것 같아요~
너무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