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후니 환이
kjmk2003
40대, 경기 부천시 오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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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작성일
2011.03.22 18:04
|
조회 3,272
|
후니 환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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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퇴근하려는 중에 이렇게 일기를 쓰게 되었단다~~
이쁜 우리 아들 지환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다오
너의 미소를 정말 사랑한다~
후니 환이
(40대, 경기 부천시 오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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