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방금 공수해온 싱싱한 요 냉이 뇨석들....ㅋ
씻고 다듬는것이 살짝 귀찮기는 하지만 향긋한 내음으로 밥상에 올려질것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당!!^^
냉이로 할수 있는 대표적 요리가 냉이 된장국과 냉이 무침 정도 이지만
난 요번에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말이야 도전이지 이미 많은 맘스들이 해보았음직한 요리법!!ㅋ
쉬운 요리이기도 하지만 봄에 먹을수있는 별미이기도 하니
오늘 같이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 가족들을 위해 한번 해보세요~~^^
